안녕하세요! 두 아들과 함께 매일매일 단단해지는 일상을 기록하는 단단대디입니다.
이웃님들, 주말 아침 풍경 어떠신가요? 저희 집 아이들은 주말만 되면 왜 이렇게 눈이 일찍 떠지는 걸까요?
평일엔 깨워도 안 일어나더니, 주말 아침부터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을 보면 참 반가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침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 와이프의 피곤함이 눈에 밟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제가 큰소리 좀 쳤습니다. "여보, 오늘은 준비하지 마!
아빠가 근사한 브런치 쏜다!" 하고 말이죠.
하지만 막상 나가려니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보통 브런치 맛집들은 빨라야 오전 9시나 10시에 문을 열잖아요?
7시부터 배고프다는 아이들을 데리고 갈 곳을 찾다가... 번뜩!
TV 광고에서 봤던 '맥모닝 과카몰리'가 생각났습니다. 맥도날드 광명DT점 경기도 광명시 광명로 76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침 7시의 새로운 세계, 맥도날드 맥모닝 사실 '브런치' 하면 예쁜 카페만 생각했지, 맥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