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장마철이다 내가 출퇴근 하는 지역에서는 종일 호우경보와 지하차도 침수로 문자가 날아든다 그리고 출근길에 분명 우산을 쓰고 걸어왔지만 안쓴것과 다를바 없는 나의 옷 꼬라지 뒷산에 흙도 쏟아지는 빗물을 담아낼 길이 없는지 물을 토해낸다 거의 워터파크 물바가지 느낌 저걸 보면서 단단이와 워터파크에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직 어리니까 워터파크 대신 집앞 공원 분수놀이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직은 무서운지 엄마껌딱지돼서 오빠가 노는것만 구경하는 내새끼 내가 더 신나보이는 느낌 마무리는 이 사진 회사에 짝꿍동료와 탕비실서 우리 같이 건강해지자고 다짐했다 편의점떡볶이와 핫도그를 먹으면서(?)...
일상 포토덤프 4회차 헛둘헛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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