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스페셜 블챌 마지막 이야기 단단이의 탄생으로 마무리해 보자 특명! 아기를 내려라 나는 인천 W여성병원을 다녔는데 담당 과장님께서 38주 차 진료 때 많이 걸어서 아기를 내리자고 더 크면 낳기 힘들다고 하셨다 그래서 3월 초라 추운 날씨임에도 열심히 공원길을 걸어 다녔다 물론 걷기만 한건 아니다 올영 세일한다 그래서 쇼핑도 하고 지나가다가 와플이 보여서 와플도 포장하고 햄버거집에서 햄버거도 사 먹었다 낄낄 이슬이 비쳤다, 얼른 아이스크림 푸파 그러던 어느 날 23년 3월 6일 아침이었다 속옷에 옅은 핑크색 혈흔이 묻어났다 아마도 이게 이슬이 비친다는 것이겠지 약간의 당황스러움과 큰 설렘이 닥쳤다 그리고 시작된 가진통 뚝살이는 가진통을 6일 아침부터 7일 밤까지 거진 이틀을 앓았는데 7일 밤쯤 되자 진통이 오는 순간에 식은땀이 나고 손이 덜덜 떨렸다 그럼에도 병원에 가지 않았던 건 진통 주기가 5분 간격이 안되었기 때문 또르르 사진은 가진통을 겪으면서도 출산 후엔 당분간 아이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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