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연휴때 단단이와 함께 곧 태어날 둘째 대비(?) 셋이만 떠나는 여행을 다녀왔다 이제 우리셋만 떠나는여행은 이게 마지막일테니 단단이가 좋아하는 코스로만 짜보는 강화도 여행 떠나보자 레쯔기릿 DAY 1.
연휴에는 강화도에 들어가지 말걸(초지대교 들어가기까지 3시간) 분명 여행계획을 짤 때에는 이동거리가 1시간 반이 최대였으나 연휴 당일이 되자 3시간으로 두배가 되어버리는 매직 결국 계획했던 점심식당도 가보지도 못하고 가던길에 들른 식당은 식재료가 없어서 거절당하고 겨우겨우 방문한 '욕쟁이할머니보리밥'집이다 욕쟁이할머니보리밥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93-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나물보리밥(10,000원)에 제육돌솥밥(13,000원) 그리고 감자전(13,000원) 까지 시켜서 야무지게 열심히 먹고왔다 오후 2시쯤 방문하였는데도 대기가 2~3팀 정도 있었다 그래도 테이블회전이 빨라서 금새 들어가서 먹을 수 있었다 반찬 가지수가 많고 게란후라이가 추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