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일주일을 보내고 온 뚝살이다 워킹맘들 대체 어떻게 버텨오신 겁니까 일 끝나고 포스팅하고 육아하고 그래도 내일은 오고 단단이는 귀엽다 어느 날 갔던 카페에서 예쁘게 꾸며놓은 엽서들과 연필그림 나는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데 저렇게 연필로 그려진 거친 느낌의 그림을 그리는 것도 보는 것도 좋아한다 처음의 습작 느낌도 나고 섬세한 결이 보여서 표현이 더 잘 된달까 이날은 단단이의 범보 의자와의 작별하는 날이었다 허리 힘이 없던 시절의 단단이에게 이유식을 먹이기 위해 함께했던 에시앙 범보 의자야 그동안 고생했다 좋은 아가 친구 잘 만나라(당근행) 거기 가서도 행복하게 쓰임을 다하렴 (다음에 내 돈 내산 범보 의자 리뷰 각) 얼마 전 찾아온 친구의 섬세한 선물 어머니가 된 친구에게 피부관리 좀 하라며 피부 영양제를 선물해 주었다 아가씨 친구는 이런 게 좋아 단단이꺼 말고 내 거를 사다 주니깐 낄낄 토야마 카스미가 누구일까 누군지는 모르지만 지하철역에 생일 축하 전광판이 두둥 굉장히 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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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포토 덤프 6회차 매 매 매운맛 궁금해 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