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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안 친칠라 도도한 먼지

 페르시안 친칠라 도도한 먼지

페르시안친칠라 도도한 먼지 페르시안 친칠라 먼지 도도하고 세련미 넘치는 친칠라 먼지 고양이가 백집사와 인연을 맺은지도 2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 먼지를 접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제가 고양이 집사가 되기란 생각은 꿈에도 해본 적이 없었으니깐요.. 평소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연은 긴 데..

아무튼 먼지가 우리 집에 오면서 저의 동거인들은 말티즈,코카,비숑,페르시안 고양이까지 이제 저의 반려 동거인은 총 4마리가 되어버렸습니다 요즘 입소한 비숑 뽀로가 아주 극성부리는 것만 빼고는 평안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의 의지가 아니었지만.. 정말 먼지와 생활하면서 고양이 예찬론자가 되어버렸습니다 강아지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이 녀석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페르시안 친칠라 수시로 바뀌는 표정과 눈동자가 압권인 페르시안 친칠라 먼지입니다 가만히 먼지의 눈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세상 근심이 먼지 눈에 마취를 당하는 기분이랄까요?

;;; 아무튼 뭐라 표현할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