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즉위하기 이전에는 총명하고 어질고 후덕하여 백성들의 기대를 모았고 즉위한 후에는 온갖 힘을 다해 올바른 정치를 이루었으므로 온 나라가 크게 기뻐하면서 태평성대의 도래를 기대했다." '고려사'에 나오는 공민왕에 관한 글입니다. 공민왕에 대한 평가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그러나 노국공주가 죽은 후 슬픔이 지나쳐 모든 일에 뜻을 잃고 정치를 신돈에게 맡기는 바람에 공신과 헌신이 참살되거나 내쫓겼으며 쓸데없는 건축공사를 일으켜 백성의 원망을 샀다.
완악한 무뢰배들을 가까이해 음탕하고 더러운 짓을 함부로 하였고 무시로 술 주정을 부리며 좌우의 신하들을 마구 때리기도 했다. 또 후사를 두지..........
공민왕과 노국공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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