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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선동의 귀재 괴벨스 명언

 선전 선동의 귀재 괴벨스 명언

파울 요제프 괴벨스는 나치 독일의 정치인으로 중앙선전국장과 국민계몽선전부 장관을 지냈습니다. 독일 민족의 영혼을 마비시키고 수백만 유대인을 학살한 히틀러의 심복 중 심복으로 선전장관의 역할을 맡아 독일, 유럽은 물론 전 세계에 대재앙을 안겨주었던 인물입니다.

괴벨스는 히틀러를 총통으로 만든 인물로 히틀러의 끊임없는 정복 전쟁, 대독일 제국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다양한 선전, 선동 방식을 활용하였습니다. 나치 독일의 탄생과 몰락을 함께 했던 베를린의 정복자 중 일원으로 인류 발전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인물은 분명하지만 TV와 라디오를 정치 선전에 활용한 선구자이자 정치쇼의 원조로서 공약보다는 감성에 호소하는 천재적인 선전과 선동 능력은 세계의 정치와 언론에 큰 영향을 끼치면서 프로파간다(propaganda)의 제왕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요제프 괴벨스는 1897년 라인란트 지방의 라이트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근면 성실함 하나로 사무원과 경리를 거쳐 공장 지배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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