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은 남미 대륙의 중앙에 위치한 나라로 남미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조니아 밀림, 정열적이기로 소문이 자자한 삼바춤과 삼바 축제 그리고 축구로 유명한 나라인데요.
같은 대륙에 있는 국가들을 압도하는 국력, 넓은 영토와 방대한 인구를 가진 다민족 국가입니다.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유일하게 포르투갈 식민지에서 발전한 나라로 포르투갈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19세기 초 브라질은 본국 포르투갈보다 풍요로웠다고 합니다.
브라질은 세계 제1의 금 생산지였고 사탕수수와 커피 재배로 농업이 번창했습니다. 1807년 전성기 나폴레옹의 프랑스군이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으로 진격해 오자 포르투갈 브라간사 왕가의 주앙 왕세자(주앙 6세가 됨)는 왕실 구성원들을 데리고 가장 크고 부유한 식민지였던 브라질로 피란해야 했습니다. 주앙 6세는 왕비 카를로타 조아키나, 왕세자 페드루와 함께 브라질에 망명 왕실을 꾸린 것인데요.
리우데자네이루를 수도로 삼았는데 식민...
원문 링크 : 페드루 1세 명언 몸은 브라질 심장은 포르투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