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4대 발명품을 화약, 나침반, 종이 그리고 인쇄술이라고 합니다. "인쇄는 가장 고귀하고 소중한 은총의 선물이다."
라고 마르틴 루터가 말한 바 있는데요. 인쇄술은 인간이 지식을 얻고 생각을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어 왔고 인쇄술의 발전은 성경책 보급에도 큰 역할을 하면서 종교개혁에 이르기까지 했습니다.
인쇄술이 생기기 전에는 사람이 일일이 글자를 베껴 쓰는 방식으로 책을 만들었지만 일정한 판면에 잉크를 묻힌 뒤 종이 등의 재료에 찍어 문자나 그림을 반복적으로 복제하는 인쇄술이 발전하면서 인류는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인데요. 인쇄술은 크게 목판 인쇄술과 활판 인쇄술로 나눕니다.
목판 인쇄술은 나무판에 글자를 음각이나 양각으로 새긴 후 잉크를 묻혀 종이에 찍어내는 기술이고 활판 인쇄술은 인쇄를 위해 만든 글자인 활자를 하나하나 따로 만든 뒤 그 활자들을 조합해 문서를 찍어내는 기술입니다. 사실 목판 인쇄술과 활판 인쇄술은 모두 동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
원문 링크 : 인쇄술의 아버지 구텐베르크 업적과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