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나는 왜 살고 있는 걸까?’
답을 못 찾았다. 그저 태어났으니 사는 줄만 알았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이루고 싶은 목표가 생겼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예를 들어 나는 아침 운동을 하기로 결심했다. 일어나는 게 누구보다 힘들지만 내가 정한 목표기에 몸을 일으킨다.
물론 여전히 10분쯤 밍기적거리기도 한다. 매번 ‘내일은 바로 일어나자’ 다짐하지만 쉽지 않다.
이 역시 내가 해결해야 할 또 다른 목표다. 나는 목표를 단기적인 것과 장기적인 것으로 나눈다.
단기 목표는 바로 실행 가능한 것들. 예를 들면 독서, 운동 같은 것들이다.
장기 목표는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일들이다. 나의 경우엔 커리어를 쌓아 몸값을 올리는 것이다. 3~5년을 바라보며 준비 중이다.
단지 일을 잘하는 것만으론 부족하다. 스펙도 신경 써야 하기에 꾸준한 공부가 필요하다.
이 긴 여정을 위해 페이스 조절도 필수다. 결국 지금 내가 이 삶을 견디는 이유는 ‘목...
원문 링크 : 아침마다 나를 일으키는 단 하나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