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우누나입니다.
독테소리+56일째️ 그간의 이야기들을 정리하려고 해요. 자체 중간점검할 겸 써보는 포스팅 지난주에 오랜만에 용우랑 나들이 다녀왔어요.
사실 그때 정말 혼란스럽고, 너무 힘들던 때였어요. 용우에게 무관심 상태를 유지하면서 산책을 하고 있는데 급증반응까지 겹치니까 정말 마음이 지치더라구요.
산책 중 만나는 타견에 대한 반응, 외출할 때 나오는 분리불안 증상까지 산에 들어가서 둘이서 살아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했어요. 단밤이나 설이네랑 이야기도 나눠보고, 쌤한테도 솔직하게 제 상태를 말씀드리면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아래 카톡 캡쳐본은 단밤이네와 훈련에 대해 나눈 이야기 내용인데요. 보호자를 내 강아지 전문 훈련사로 만드는게 목표라는 말을 듣고 본 교육의 취지가 제대로 이해되더라구요.
관찰의 중요성 독테소리 수업에 대한 지난 포스팅을 보시면 알겠지만 보호자의 이야기를 굉장히 디테일하게 들어주세요. 이 말인즉슨 보호자가 반려견에 대한 관찰이 잘 이루어져야 수업이 순...
원문 링크 : 용우는 독테소리 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