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둘째날 이야기 노리매 관광이 끝나고 바다 구경하다가 근처에 있는 산토샤에서 저녁 식사를 했어요. 화순 금모래해수욕장 들렸는데 공사 중이라 소음이 너무 심했음 그래서 포스팅은 생략 비건 식당 가보는 건 처음이라 두근두근 설레었어요.
여기도 하나메리 뇸뇸 지도에서 알게된 식당이에요! 운영 시간 금/토 11:00~19:00 목/일 11:00~15:00 BREAK TIME 15:30 ~ 17:00 월요일~수요일 휴무 주차는 건물 앞 도롯가에 했습니다. 18시 정도에 방문 했는데 저희 외의 손님은 없었어요.
위로가 되어주는 소울푸드 같은 산토샤의 음식들로 오늘도 반갑게! Happy moment in Santosha :) 입구에서 신발 벗고 들어가요.
용우랑 같이 들어가도 되는건가 걱정돼서 여쭤봤는데 편하게 들어오라고 해주셨어요. 식당 전체적인 분위기는 아늑하고 평화로웠어요.
창문을 열어두셔서 커튼이 흔들리는데 마음이 평온해지더라구요. 깻순 둥지 파스타 1 칙피 브리또와 풀 그리고 1...
원문 링크 : 제주도 비건 식당 산토샤 / 진돗개 동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