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셋째날 이야기 안녕하세요! 용우누나입니다.
제주도 여행 셋째날 비가 와서 우도 일정 취소하고 숙소에서 느긋하게 쉬다가 아침 먹으러 나왔어요. (정확히 말하면 엄마 돈...ㅎ) 엄마가 속이 불편하다고 하셔서 따뜻한 국물 있는 한식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호루의 한끼에 방문 했습니다.
주차는 건물 앞에 6대 정도 주차할 공간이 있었어요. 방문 전에 용우 동반 가능한지 전화로 문의 드렸는데 미리 저희가 앉을 자리에 의자 하나 빼서 용우 댕카 들어갈 수 있게 세팅 해주시고 용우가 마실 물도 챙겨주셨어요.️
엄마는 옥돔 미역국 정식 저는 깍두기 차돌 덮밥 주문 했어요. 오픈키친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슬쩍 봐도 깨끗하게 관리하시는게 보였어요.
식당은 일단 깨끗해야 찝찝하지 않고 식욕이 생기는거 같아요. 물과 냅킨은 주방 건너편에 셀프바를 이용하면 됩니다.
탄산음료 중독자라 콜라도 주문 했어요. 정갈하게 쟁반에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깍두기 차돌 덮밥 입니다! 덮밥이라 가지런히 올려 있는...
원문 링크 : 제주도 호루의 한끼 / 진돗개 동반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