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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신도시 임대인 창업자님 힘내세요.

 고덕신도시 임대인 창업자님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다올 공인중개사 입니다. 오늘도 제법 쌀쌀한 날씨에 어깨가 움추려드는 초겨울이네요.

꽁꽁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의 따스한 봄볕을 상상하며, 모두가 설레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신도시 상권에 주인공 임대인님과 창업자님 의 고충 이야기를 짬 나는 시간에 소소하게 적어보려 합니다. ^^ 며칠 전에 고덕 신도시 로데오거리에 첫 창업하신 임차인분께서 계약하신 마지막 잔금일에 키를 건네받으시며 그 키를 꼬~옥안고 만감의 교차로 뭉클해하시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첫 창업의 문의 절대적 키 이기에.. 감회가 남다르실 거라 생각하며, 저 또한도 감정 공감의 소통으로 함께하였습니다.

불안정한 경제 상황이 계속 되기에 대다수가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십니다. 현재 고덕 신도시 상가에 창업도 임대업도 모두 살짝 멈칫하며 각자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는 시기인 듯 보입니다.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임대인분들은 공실에 대한 목마름이 계속되고 있어 잠 못 주무시며 불안해하시고, 임차인분들...

# 고덕신도시 # 서정리역상가 # 신도시상가 # 임대인 #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