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구에서 30대 남성이 편의점 직원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도주해서 경찰이 추적중이라고 합니다. 직원은 안타깝게도 이미 발견당시 숨진후였고, 2월 8일 오후 11시경에 흉기로 피해자를 찔러 살해한것으로 보고 그를 추적중입니다.
살인범은 추적을 피하기 위해 2월 8일 오후 11시 58분경 계양구 효성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9일 0시 2분쯤 인천의 한 대형마트 작전점 부근 나들목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K5택시를 타고 도주한 것으로 확인했다고합니다. 살인범은 이전에 강도 범죄를 저질렀으며, 법원 판정에 따라 전자발찌를 차고 있었습니다.
인천분들 조심하시길 바라며.. 어서 용의자가 잡히길 빕니다.
얼마전에 인천과 시흥에 놀러갔는데 정말 경치좋고 괜찮더라구요. 선의의 피해자가 더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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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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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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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