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야채보다 고기를 많이 먹는 집이라, 밖에 나가면 무조건 샐러드나 월남쌈같이 야채가 들어간 음식이 당긴다. 그래서 오빠가 셔틀버스 내리는 곳 주변에서 샐러드를 먹기로 했다.
방학동은 익숙하지 않아서 눈앞에서 보고 지나칠 뻔했다! 주황주황한 가게가 샐러드 집입니다!
작은 가게에요~ 원래는 다른 가게 가려고 했었는데 여기가 저녁까지 해서 변경했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내부도 주황주황!
안쪽으로 들어가면 키오스크가 있습니다. 여기서 주문 후 번호표를 가지고 대기하면 됩니다.
그럼 약 10분 후 직원분이 번호를 불러주셨습니다. 저는 먹고 가기로 해서 자리에 착석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갔는데 포장이랑 배달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혼밥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희 먹는 동안 3팀이 혼자 드시고 계셨어요. 학생부터 나이 드신 분까지 있었어요.
온 밥 맛집 인정합니다. 메뉴입니다.
저희는 그릴 목살 샐러드와, 탄단지 닭 가슴살 샐러드를 주문했습니다. 많은 샐러드 집을 가봤지만 가격은...
원문 링크 : 내돈내산 방학동 샐러드 맛집 리본레시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