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 부터 여드름이 많았고, 무슨 일만 있어도 트러블이 나는 피부라서 화장품에 신경을 많이 쓰는 타입이다. 물론 피부과도 많이 다녔었다.
그러다 한 피부과에서 화장품 살 때 주의사항 몇 가지를 이야기를 들은 이후로는 전보다 심하게 나지 않았다. 그 주의사항 중 하나는 토너였다.
유분보다는 수분이 가득한 토너를 여러번 바르면 피부가 수분만 받아서 진정도 되고 다른 유해성분이 없으므로 트러블이 잘 안날 것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순한 토너들을 쓰고 다녔다.
그러다가 뭔가 처음 듣는 토너가 있어서 고민하던 찰나 이벤트로 토너를 받게 되었다. (이 이벤트는 블로그와 무관한 이벤트 입니다.
그냥 후기를 남기고 싶어서 쓰는 거에요!) 그리고 4개월동안 한 통을 다 쓴 지금 솔직하게 후기를 써보려고 한다. 12월에 당첨돼서 그때부터 꾸준히 한통을 다썼다.
성분을 검색해보았는데요. 주의성분이 하나도 없는 것을 보고 안심했어요.
가격은 55,000원입니다. 저는 쿠폰이랑 포인트 사용해서 4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