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줄 기다리는 건 놀이공원 밖에 안 해봤지만 1시간 정도 기다리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걷는 걸 좋아해서 주변 산책도 하고 구경하면 1시간 정도는 금방 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주변 친구들이나 가족들은 웨이팅을 안 좋 하라는데, 이번에 노는 친구는 가고 싶다고 하여서 웨이팅 맛집은 이번이 처음이 되었다!` 정확히 가게 된 계기는 친구랑 현대 국립 미술관을 갔다가 먹을 메뉴를 고민하던 중 저렇게만 보낸 내 친구,, 어딘지 말도 안 해주고ㅜㅜ 그래서 물어봤더니 칸다소바 경복궁점 링크를 보내줬다!
mbti의 J답게 분석을 시작했다. 맛 리뷰는 너무 좋았고 웨이팅은 1시간 30분 기다렸다는 후기도 있었다.
정리하자면 평일 점심 50분~1시간 정도 웨이팅 주말 50분~ 1시간 30분 정도 웨이팅 이라는 데이터가 나왔다. 하지만 평일 점심은 수 목 금에 방문한 사람들이 작성하였지만 우리는 월요일에 가기 때문에 제가 50분도 안 걸리고 전부터 가고 싶어 했으니 가보자고 친구에게 ...
원문 링크 : 내돈내산 웨이팅 맛집 칸다소바 경복궁점 마제소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