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이탈리아 바레세 전지훈련에서 발생한 음주, 성추행 사건에 대해 당사자 세명이 입장문을 밝혔습니다. 피겨 국가대표 전지훈련 이해인 서민규 유영 선수 ️이해인 선수 입장문 이해인 선수는 자신의 입장문에서 성추행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며, 해당 사건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녀는 연인 관계였음을 밝히며 빙상연맹의 과도한 징계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 선수 “(성적 행위는) 연인 사이에 할 수 있는 장난이나 애정표현이라 생각했다”며 “우리가 사귀는 사이라는 것을 밝히지 못했다고 해도 이런 오해까지 받게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국가대표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될 큰 잘못을 저질렀다”며 “제가 대체 왜 전지훈련에 가서 술을 마시고 연애를 한 건지 너무나도 후회가 되고 하루하루 잘못을 곱씹으며 반성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진행된 재심의의 참석해서는 "성추행범이라는 누명만은 벗고 싶다"고도 호소했습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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