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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을 느낀 하루

 말의 힘을 느낀 하루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창시코기 입니다.

여러분들은 말하는 대로 라는 노래를 아시나요? 말하는 대로 세상이 다 이루어 진다면 얼마나 살맛 나는 세상일까요!

하지만 저는 오늘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경험을 했답니다! 독학으로 기타를 친지 4일째에 기타 초보들에게 절망을 안겨주는 저는 Fxxx코드라고 부르는 F코드에서 통곡의 벽을 느꼈습니다.

매일 한번만 소리가 제대로 나와라! 하며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오늘도 역시 통곡의 벽에 봉착해 고통받던 도중 저도 모르게 이제 나온다 나온다! 말을 하면서 쳤더니 기적적으로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완벽하게 깔끔한 음은 아니었지만 명백한 F코드의 소리였습니다. 말의 힘을 알게되는..........

말의 힘을 느낀 하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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