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수원으로 이사간지 얼마 안됐을 때 길에 사람이 엄청 많은 거예요 기웃기웃 보니 원시다자?? 여기가 어디지 하며 보았더니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래서 평일에 일찍 끝나서 집에 가자마자 친구를 데리고 나왔어요 이곳이 현관 다행히 일찍와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내부 1 홀 넒었어요 저는 가까워서 걸어왔지만 주차장은 따로 뒷편에 있는 것 같았어요!
내부 2 시원한 곳이 이 곳 같아서 에어컨 옆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메뉴판은 보기좋게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뭘 먹을까 하다가 양다리 중 자리로 주문! 밑반찬들이 나오고 얼마 되지 않아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중 자리인데 크네요!
양꼬치마냥 돌아가고 익을때 쯤 샤샤삭 직원분이 잘라주십니다 냄새부터 맛있겠는 걸요 실제로도 맛있었습니다! 크 잘라주신 거 다 먹을 때쯤 또 잘라주시고 남은 건 따로 쟁반에 담아주셔요 근데 저희는 소식가라..
진짜 반 넘게 남았는데 너무 아까웠어요ㅠㅠ 이사온지도 얼마안되서 누굴 부르기도 좀 ...
원문 링크 : 원시다자 숯불구이 세류동 맛집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