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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뤄질 나의 소원들

 언젠가 이뤄질 나의 소원들

창모- 빌었어의 가사 중에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나 평생 꿈만을 꿨죠 알잖아요 꿈은 안 들잖아 돈 나 이 순간을 나 평생 떠올렸죠 친구들이 대학을 갈 때 난 한강에 가서 술을 마셨네 되뇌이면서 '세상은 날 싫어해' 그렇지 그렇지 그럴만했어 그때는 몰라 그리고 애써 알려고 하지도 않잖아 눈물을 흘렸지 내 방 속에서 눈물 흘려 여의도에서 두 눈물 맛이 달라 아 빌었어 빌었어 밤마다 이럴 땐 술김에 오그라들게 두 손을 모으고 말야 빌었어 빌었어 밤마다 나 무교잖아 근데 하늘에다가 비는 걸 보면 있나 봐 내 소원을 들어줄 하느님 창모 - 빌었어 가사 중 창모도 무교인데 소원을 들어줄 하느님이 있다고 했습니다.

저도 무교지만 소원을 들어줄 하느님이 있길 바라며 소원을 적어보려 합니다. 한 100개 정도 쓰면 5개는 들어주지 않을까요?

요즘 비상식적 성공 법칙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눈에 들어오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바로 목표를 종이에 적으면 실현된다는 내용인데요.

이유는 질문시 필요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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