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남에게 휘둘리지 말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자 노연경, 필름 (2024.11.13) 작가는 이 책에서 식이장애, 우울증, 이혼, 악플 등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듣기만 해도 묵직한 키워드에 반해 작가의 태도는 의연하고 자연스럽다. 억지스럽게 위로하거나 극복하기보다는 숨김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인생의 굴곡을 지나면서 배우고 익힌 태도를 남김없이 책에 풀어놓았다. 당당한 작가의 태도는 남들의 시선에 사로잡혀 자신만의 길을 걷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선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한다.
“남들의 기준에 맞춰 서둘러 도착한 곳에 내가 있을 리 없다” 행복은 능동적 중 남들의 기준에 맞춰 살아가는 것이 당연해진 요즘,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채운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만드는 책. 해야만 하는 일들과 미래에 대한 걱정들로만 가득한 인생에 지쳐서 ‘나’로 살아가는 법을 잊은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
발 벗고 찾아 나선 행복이 우...
원문 링크 : 노연경 에세이 행복은 능동적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