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역에 처음왔는데 먹을 곳이 별로... 없었다 ㅋㅋㅋㅋ 그러다가 찾은 핏제리아오 주말에 예약을 안해서 걱정하고 갔는데 다행인지 자리가 있어 바로 먹었다 외관 좀 찾기 힘들었는데 오잉 ?
그냥 쭉 들어오면 된다 날 맞이하는 피자 화덕피자라.. 미쳤드아 세팅 세팅은 심플하게 단순한 인테리어 핏제리아오만의 인테리어인가 단순하지만 고급스러움이 보였다 와인이 굉장히 많았다 예약 존인가..?
점심이였는데도 와인을 마시는 사람이 많았다 안내문구 루꼴라가 맛있는지 정말 다 루꼴라 들어간 피자를 먹었는데 나는 .. 못먹었다 왜냐면 같이 간 친구가 다른 걸 먹자해서..?
메뉴판 피자메뉴판 핏제리아오는 피자가 종류가 많았다 고민하다 나는 콰트로로 ㅋㅋㅋ 샐러드와 파스타 파스타는 생각보다 없었는데 알리오를 맛있어서 두번이나 시킨.. 제로콜라 있으면 감사히 시켜야한다 와인은 따로 메뉴판이 있었는데 난 와인을 안 먹어서 안 찍었지만 다른 분들은 드실 수도 있을텐데 너무 오만하게 생각했다 바로바로 나온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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