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날씨가 왜이리 더운지 오픈 런 했는데도 30분 기다렸다지... 이 곳은 의자에 천막만 쳐져 있어서 너무너무 더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너무 많았던..
바글바글한 향화정도 한옥컨셉인데 사람이 많아서 사진을 잘 못찍었다 내부는 꽤 넒고 체계적이라 놀랐다 덥다 캐치테이블로 등록걸어놓고 들어가면 된다 오픈런 했는데 대기 70번 실화냐 주변 좀 돌고 돌아와서 좀 기다리니 들어오라고 했다 2인석 향화정 로고 간단하고 이쁘다 그나저나 넘 배고프다 메뉴판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해놨다 꼬막무침먹을까 하다가 육회비빔밥 하나 한우육회물회 하나 먹었다 다른 테이블 보니 2명이서 오면 우리처럼 하나씩하거나 꼬막무침을 먹네 바로바로 나오는 음식들 이걱은 물회다 직원분이 소면 먼저 말아서 먹고 밥이랑 먹어보라고 했다 소고기뭇국부터 너무 맛있어서 띠용- 물회는 되게 신선했다 시원하고 밥알이 하나하나 느껴지는데 고소하고 새콤해서 너무 맛있달까 ㅋㅋㅋㅋㅋ 이건 육회비빔밥 육회비빔밥은 그냥 바로 비비면 된다...
#
경주
#
경주맛집
#
육회비빔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