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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산역 근처 화곡동 백구사 옆 토고리 옛날막창 후기

 까치산역 근처 화곡동 백구사 옆 토고리 옛날막창 후기

막창이 땡길 때가 있잖아요? 근처 마늘 막창가고 싶었는데 휴무라 ( 휴무면 네이버에 반영을 좀..!!!

) 근처 막창집을 와봤습니다 이 곳 입니다 라면과 선지국 떡이 공짜래요 정겨운 이 곳 들어가자마자 오., 이곳은 동네 맛집인가의 느낌이 스멀스멀 메뉴판 생막창이 200g / 13,000원 이더라구요 막창 2인과 껍데기를 주문했어요 기본 세팅 동네 맛집 답게 위생은 좀 포기 했습니다요 반찬들 막창 시켰는데 반찬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특히 저 동치미!!’ 요즘 4인시키면 두토막 반 이렇게 주고 반찬도 안주는 곳이 많잖아요 여긴 이 점이 좋았습니다 숯을 바로 넣어주셔요 반찬이 나오자마자 얼마안되서 바로바로 넣어주십니다 센스있게 집게 두 개 두 명이라 양쪽에서 구울 수 있게 집게를 두 개 주시더라구요 껍데기용인데 착각한 걸 수도..

바로 올립니다 막창은 냉동인 것 같네요 바로바로 굽는 중 숯이라 그런지 잘 익지만 잘 타네요 그래도 그릴 맛보단 좋습니다 쫄깃 맛있겠다 침 흘리며 기다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