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늘 다입니다. 벌써 블챌이 16주가 마무리되었습니다, 한 해도 마무리가 되어 가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저는 요즘 시간 약속이라는 키워드로 최근에 나가기 시작했던 모임과, 2년간 참여했던 독서모임 사람들과, 같이 살고 있는 언니와 계속 안 좋은 이슈가 있었습니다.
저는 사람을 볼 때 시간개념만 보는데, 최근 2달간 연속으로 새로운 사람과, 만났던 사람들이랑 갈등을 겪고 나니 사람이 싫어지더라고요, 아무튼 한 해가 마무리되면서 대인관계도 끝이 나나 봅니다. 그래도 마지막 블챌이니 평소처럼 한 주를 어떻게 보냈는가에 대해 자랑(?)
좀 하겠습니다 일단 저번 주 일요일, 하루 종일 블로그 하려다 보드게임하러 올래? 라는 지인의 카톡으로 처음으로 레드 버튼이라는 곳을 갔습니다.
보드게임카페 레드버튼 신림점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323 3층 레드버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서 다시 한번 느꼈지만 저는 그림에 관련된 게임을 하면 안되겠더라고요ㅡ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