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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워홀 D+255~260] 런던 가을 일상,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 방문

 [영국 워홀 D+255~260]  런던 가을 일상,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 방문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여행의 흔적들 에펠탑이랑 암스테르담 컵~ 파리에서 데려온 젤릐도 출근길 해가 예뻐서c 할로윈 메뉴가 나왔다!

해골, 손꾸락 쿠키 ~ 와사비랑 샐라드 / 불닭 짜파게틔 여행 중에 먹고 싶었던 거 다 먹는 중 c 카레 해묵고 곧 핼러윈이라서 귀여운 호박도 나왔넹 ㅎㅎ아구 예뽀라 밥 먹구요 아직은 푸르른 나무들 휘핑크림이 생겼는데 왜이릏게 볼품없어 보이나여ㅎㅎㅎㅎ ㅎㅎ 요즘 자주 찾아오는 냥이 보고 싶었어 나도~~~ 쉬는 날 미술관 다녀오기로~ㅎ 여행 다녀온 후에 런던 미술관 무료입장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 Cromwell Rd, London SW7 2RL 영국 빅토리아 여왕과 알버트 경의 이름을 따서 만든 박물관 Victoria and Albert Museum / V&A라고도 불린다.

야외에 있는 카페가 유명한데 내가 갔을 때는 날씨가 좀 흐려서..ㅎ 날씨가 좋을 때 왔으면 예뻤을 것 같다. 한국/일본/중국관도 있고 다른 박물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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