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h의 어원이 된 '바스'라는 곳에 다녀왔다. 런던에서 기차타고 1시간 반 걸리는 당일치기 여행~~ 영국 로마시대 유적지 로만 바스 앞 레미제라블 ost 연주소리가 들렸다.
티켓은 온라인으로 예매하고~ 예매할 때 15분 간격으로 입장 시간을 선택할 수 있고 그 시간에 입장해야 한다.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거의 대부분 나라 오디오 가이드가 있는 듯하다. 전화기처럼 귀에 대고 있어야함ㅋㅋㅋㅋ 무료라서 하나 데려왔고 관람할 때 보니 모든 사람들이 전화중~ㅎ 오묘한 색깔의 온천ㅋㅋㅋㅋㅋㅋ 위에서 바라본 온천 박물관에서 한시간 반 정도 둘러봤다.
오디오 가이드가 없으면 이런 조각들은 넘어갈 수도 있을텐데 오디오 가이드가 있어서 더 자세하게 관람할 수 있었다. 온천 앞에서 다들 전화 중ㅎㅎc 로만 바스 물이 오파운드나 한다고요~~???
쏟아지는 물에서 연기가 난다. 로마 버전 온돌!!
물도 마셔봤는데 쇠맛이 너무 나~~ ㅠ 마사지도 받고 있네~ 영상도 같이 볼 수 있어서 그 당시의 생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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