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웨스트우드 ORB는 아직까지 내 심장을 뛰게해... 악세사리부터 의류, 가방까지 모으는 재미가 쏠쏠 비비안웨스트우드 복조리백도 잘 메고 다녔지만 수납이 거의 안되고 조금만 많이 넣었다 싶으면 활짝 열려버려서 수납이 좀 더 잘되는 실용적인 미니백이 필요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 크리시 스몰 버킷백 블랙 보자마자 바로 꽂혀버린 크리시 스몰 버킷백 버킷백이면 작아보여도 이것저것 넣기 완전 딱인데 싶어서 바로 크림에서 주문 쾅!
4월 11일 크림으로 주문해서 검수, 배송까지 9일 걸려 4월 20일에 택배 수령한 비비안 웨스트우드 크리시 스몰 버킷백 포장도 깔끔하고 하자없이 내 품으로 온 미니미 크림 주문은 처음이었는데 검수기간이 복불복인 거랑 거래액이 매일 달라져서 저점에 잘 들어가야한다는 점만 감수하면 아주 좋은 듯! 오랜만에 보는 비비안 더스트백 요고 여행다닐 때 작은 짐들 넣어다니기 딱이다 귀.
여. 워 더도말고 덜도말고 내가 딱 생각했던 사이즈라 마음에 쏙 들어버렸다 주문할 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