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께서 #바림 이라는 것을 하라고 하셨다. 바림은 전통 단청채색법에 있어서 음영을 주는 채색기법이다.
엄마가 북을 다채롭게 변화시켜 주실동안 완전 형광 주황색에 가까운 #장단 색을 용의 코와 혓바닥, 입가에 칠했다. 여기를 슥슥 잘 칠하면 쨍한 주황빛의 장단코(?)
가 된다. 여기에서 살과 연결되는 부분에 바림질을 해주면 자연스러운 연결이 된다.
이제는 불꽃을 칠해야지!...
선물용 단청 북을 그려보자 (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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