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노트 체험단 신청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급한 빈혈에 탁월한 헬퓨 액상철분제 라고 부제목을 잠깐 붙여본다.
(물론 소제목이 곧 내용이긴 하다) 개인적으로... 이번 11주차 입덧은 진짜 피크중의 피크로 국가가 허락한 약......
입덧약이 잘 안들어서 너무 힘들다 ㅠ 진짜 ... 솔직히 이 다음이 있나?
싶을정도.........ㅎ 그런데 사실 나는 초기임산부라 #철분제 의 중요성을 잘 모르던 참이었다. 그러다가 이번주의 강력한 입덧을 겪으니 그냥 와식생활을 하게 됐다....
아무데도 못감ㅎ... 너무 심하니까 누워서 위장에 해가 안가는 자세로 먹는둥 마는둥 했더니 고 며칠 사이에 현기증과 수족냉증이 찾아왔다.
말도 안되는 구역질도 구역질인데 어느 순간 내 머릿속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거 빈혈 아냐????
원래도 잘 안먹으면 빈혈이 쉽게 오는 별 효율성이 좋지 못한 몸인데 강제 다이어트 같은 입덧지옥을 겪고나니 비슷한 증상이 느껴진거다. 처음에는 단순한 피로 때문...
원문 링크 : 비린내 없이 상큼하고 흡수 빠른 헬퓨 액상 철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