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자가 찰지고 알찬 그 천도복숭아같은 크기의 커다란 것을 제거하러 갑니다.
빨아야되서 눈썹그려줬어요 눈매가 사나워서 순하게 그렸눈데...무섭따아; 매일 산책 나갔다오는바람에 누뤼튀튀하지만.. 오늘 밤부터 굶길 생각하니 스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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