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 기념으로... 친구가 모시고 계신 냥님을 그리기(?)
로 했습니다. 그리다 보니 친구랑 냥이랑 넘나 비슷하게 생겼더라고요...
마치... 사나와 제가 영혼까지 비슷한듯하게 닮은것 보면....
이런느낌일까 싶은것; 그리기...라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붙이기(?)
로 해볼것이기에.. 노가다 스타트 한시간..
두시간... 색종이 점점 늘어나고요...
수채화가 그리워지는 순간이.. 세시간째에는 눈 한쪽이..
네시간째는 무늬.. 하다보니 풀칠도 풀칠이지만 뭔가 섬세한 쪽집게가 필요한 순간...
후유. 그래도 오늘은 여기까지.
코숏 넘나 어렵고요.... 하나도 안닮았네여 ㅋㅋㅋㅋ...
집사칭구에게 줄 선물 (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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