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웠던 무더위도 지나가고, 날씨가 제법 선선해지니 기운이 나네요^^ 그간 아침 7-8시에만 일어나도 됐었는데, 최근에 일주일 중 하루는 집에서 6시 반에는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실은 체내 시계가 고장나버려서 두 주 동안 거의 잠을 못 자고 하루를 겨우겨우 버텼던 것 같아요.
다음 주도 이렇게 보낼 순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또 들었던 생각이 뭐냐면, 하고 싶다고 말만 하고 해 볼 용기를 내거나 시도하지 못했던 일들이에요.
오랫동안 버킷 리스트에 써 두었던 것들 가운데 템플스테이도 있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하고 싶던 것도 해 보며 나의 리듬도 정상?으로 돌려 보기 위해 템플스테이를 알아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말씀 드리자면 효과는 직빵이었고요! (며칠 지난 지금은 약간 무너졌지만...)
다녀오길 정말 너무나도 잘했다는 거예요!!! 제가 템플스테이로 묵은 방은 금선사의 안심당 왼쪽 가장자리 방이었어요.
딱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는 혼자 묵기에 딱 적당한 방입니다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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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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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선사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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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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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원문 링크 : 금선사템플스테이 평일 휴식형 체험으로 습관 바꾸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