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해사정사 "The BADA" 씨 입니다.
오늘은 교통사고 관련 판례를 알아 볼텐데요. Q 1 : 만약 친구를 태우고 가던 중 친구가 차 밖으로 뛰어내렸다면, 보상 될까요?
NO Q2 : 그럼 그 친구가 신경정신과에 다니며,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라면요? 요건, 아리송 하시죠?
오늘은 이와 유사한 사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판례 사례] ① 고객은 A자동차보험회사에 종합보험(대인I, II,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가입 ② 고객은 자녀B씨를 뒷자리에 태우고 근무하던 강원도 홍천군 소재 어린이집으로 향하던 중 - 사고 당시, 자녀B씨는 보육교사 근무 - 평소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심리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음 - 정신병력 : 사고 7년 전부터 환청, 우울증, 정신분열증 등으로 입원 및 사고 한달 전까지 87회 통원 - 어린이집 입사 10여일 경과하여 사직의사 1차 표명, 이틀 후 번복하였고, 사고 당일 2차 표명 문자 발신 사고일은 자녀B씨가 토론 회의 진행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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