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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환자가 꼭 받아야 할 보험금 1천만원 - [조정례로 풀어보는 보상 이야기]

 갑상선암 환자가 꼭 받아야 할 보험금 1천만원 - [조정례로 풀어보는 보상 이야기]

"하나의 암이라 거절했지만, 조정례는 두 개의 암이라했다." 이 글은 '갑상선 전이암(C77) 보험금 청구' 시리즈의 마지막 글입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보시고 싶으시다면 아래에 링크 걸어두었으니, 1편부터 읽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남양주 다산동에서 활동하는 'The bAdA' 지영규 손해사정사입니다.

오늘은 많은 '갑상선암' 환자분들이 놓치고 있는 추가 보험금! 1천만원에 대해 이야기를 드리려 합니다. 1.

사건의 개요 by 지영규 손해사정사 G씨는 2013년 6월에 암보험에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2016년 5월, 갑상선암(C73) 진단과 함께 목 림프절 전이(C77.0) 진단을 받았습니다.

원래대로라면, 갑상선암 진단금: 200만원 일반암 진단금: 1,000만원 이렇게 총 1,200만원을 받을 수 있었어야 합니다. 하지만, 보험사는 갑상선암 진단금 200만원만 지급하고, 림프절 전이에 대한 1,000만원은 지급을 거절했습니다. 2.

보험사의 주장 by 지영규 손해사정사 보험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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