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금요일왜 썼는데 날아갔냐...쒸익 전날 세미나 끝나고 점심때까지 여기로 출근했음! 물론 실장님이 태워주셨음뷰가 장난이 아니어요 그리고 진정한ㅋㅋㅋ오찬을 즐겼음 뭔가 오찬이라고 하니까 품격있어보이는데 점심먹었다는 소립니다 ㅇㅇ 근데 날이 흐려서 너무 아쉬웠음...
이날 이스터라고 집주인분이 이거 만드는 분이셔서 할인가로 구매해서 선물 돌려뜸 저거 비누ㅋㅋㅋㅋ임ㅋㅋㅋㅋㅋ 티 타임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한 점심이었당..ㅎ 그리고 퇴근하고 타운홀 길리안에 철님이랑 타일러님 뵈러 왔는데 타일러님 약간 신데렐라처럼 내 물건을 주고 바로 가셨음ㅋㅋ 철님은 물건가격대신 카페타임 쏘셨음 그리고 저는 거래만 하..........
[호주워홀] D+164 Sydney Rowing Club에서 오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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