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일요일한번 날려서 의지를 잃음이다.... 눈뜨고 숙취로 언니 힘들어 하셔서 10시에 만나기로 했음.
체크아웃은 11시라고 한듯 함. 기억이 아슬아슬...
그래서 9시쯤 일어나서 라이브러리 가가지고 프리 티 마셨다 다들 제발 프렌치 얼그레이 마셔줬으면 좋겠음ㅜㅜㅜ 종말이 와도 마시고 싶은 티라고ㅜㅜㅜㅜ 방으로 돌아와서 티 한잔과 함께 블라인드 올리고 밖에 풍경 구경함 쒸익 나는 원래 해 뜨는거 보려고 했는데 약시나 못봤당 힣 아직 태어나서 한번도 해 뜨는거 못본사람 여기있습니당 아 그리고 체크아웃 할때 보니까 저런 미니 정원도 있던데 못가봤음..ㅜ 그리고 캔버라 까지 왔으니 구경시켜 주시겠다며 국회의사당 갔음! ..........
[호주워홀] D+166 캔버라 브런치 맛집 추천드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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