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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홀] D+166 캔버라 브런치 맛집 추천드림.

 [호주워홀] D+166 캔버라 브런치 맛집 추천드림.

3월 25일 일요일한번 날려서 의지를 잃음이다.... 눈뜨고 숙취로 언니 힘들어 하셔서 10시에 만나기로 했음.

체크아웃은 11시라고 한듯 함. 기억이 아슬아슬...

그래서 9시쯤 일어나서 라이브러리 가가지고 프리 티 마셨다 다들 제발 프렌치 얼그레이 마셔줬으면 좋겠음ㅜㅜㅜ 종말이 와도 마시고 싶은 티라고ㅜㅜㅜㅜ 방으로 돌아와서 티 한잔과 함께 블라인드 올리고 밖에 풍경 구경함 쒸익 나는 원래 해 뜨는거 보려고 했는데 약시나 못봤당 힣 아직 태어나서 한번도 해 뜨는거 못본사람 여기있습니당 아 그리고 체크아웃 할때 보니까 저런 미니 정원도 있던데 못가봤음..ㅜ 그리고 캔버라 까지 왔으니 구경시켜 주시겠다며 국회의사당 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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