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당일에 올리는 여행기가 아니기 때문에 일단 D-0을 달긴 했지만 D-0은 아닙니다. 때는 6달 전인가 캐나다 워홀 가는 날짜가 다가오면서 미국 동부를 여행하고 캐나다로 들어가는게 어떨까?
하는걸로 시작해서 점점 계획이 커져서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추는것 까지 번져서 여행계획이 짜여졌음. 그래서 결정된 여행기간은 7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그 전까지 했던건 결국 여행준비였다고 합니다 ㅋㅋ 여러분 보고계시다면 워홀과 여행은 같이 계획하지 마세요 그냥 혼파망됨^^... 여행 일정 및 계획 세우기 일단 일정이 나왔으니까 이제 해야하는건 예약 에약 그리고 예약이었음.
전체적인 일정은 수정에 수정이 이어졌지만 우선..........
[미국 동부 여행] D-0 준비는 길고 길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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