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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BC] 한국에서 캐나다 은행에 전화했다가 국제통화료 폭탄맞아서 돌려받은 썰 품

 [CIBC] 한국에서 캐나다 은행에 전화했다가 국제통화료 폭탄맞아서 돌려받은 썰 품

하..하이요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라는걸 켜서 어색한 김다김다 입니당 하핳 열심히 쓰겠다고 그렇게 설레발을 쳐놓고 결론은 한국에 365일 꽉 채워서 돌아와버렸네요 캐나다 워홀 일기를 쓰려면 호주 워홀 일기를 다 써야했구..그러려면 100일치를 돌아가야 했기 때문에 저는 깔끔하게 포기를 하고 그냥 생각나는거부터 올리기로 했습니다^^ (해맑) 그럼 바로 본문 가볼까요?>< toll-free인줄 알고 통화했는데 알고보니 돈 내는 라인이었다 하...

뭐랄까... 내 인생은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뻘짓으로 성장해가는 그런게 아닐까...... 1.

사건의 발단 일단 한국 오기 전에 CIBC에 전화해서 물어봄 "안녕! 너네 최소 수수료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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