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다치는 일은 생각보다 흔합니다. 넘어져서 생긴 멍, 어디 부딪혀서 생긴 부기나 통증, 혹은 작은 상처 하나도 오래 가면 불편함이 커집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런 외상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처방으로 당귀수산(當歸鬚散)을 오래전부터 사용해왔습니다. 당귀수산 당귀수산(當歸鬚散)은 명대 의서 《의학입문(醫學入門)》에 처음 수록된 처방으로 당귀(Angelica gigas), 적작약(Paeonia obovata), 오약(Linderastrichnifolia), 향부자(Cyperus rotundus), 소목(Caesalpina sappan), 홍화(Carthamus tinctorius), 도인(Prunus persica), 계피(Cinnamomum cassia) 및 감초(Glycyrrhiza uralensis) 등 9종의 한약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타박상이나 낙상 등이 있을 때 사용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성 약재와 약리 성분 한약재 주요 성분 ...
원문 링크 : 타박상 치료제 당귀수산 성분 효과 연구 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