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 터미널에서 친구를 만났다. 양양 루프탑 숙소인 투와이호텔에 먼저 가자고 제안했고, 고속버스를 타고 양양에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서 처음 만난 후로 곳곳에서 나와의 추억을 쌓은 그녀는 참 다정다감하다. 내가 식사를 하지 않았다고 하니 이렇게 초밥을 사왔다.
감동의 도가니를 느끼며 초밥을 맛있게 먹은 후, 바로 버스를 탔다. 3시간을 달린 후 우리는 설악해변에 위치한 숙소에 도착했다. 잘 먹었어, 친구야~ 로얄 스위트 객실에서는 아래와 같은 풍경을 볼 수 있다.
오션뷰 숙소를 찾는다면 어떤 전망이 보이는지 아래의 영상으로 체감해 보자. 양양 루프탑 숙소의 외관 호텔 앞에 바로 주차장이 있다.
우리는 6층에 묵었다. 조식이 제공되는 라운지이다.
체크인/아웃 시 소파에 앉아 쉴 수 있다. 체크인을 키오스크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체크아웃할 때는 객실 내 카드키만 빼고 나오면 된다. 키오스크 주변에는 BBQ와 조식 스테이크 플래터 메뉴의 구성이 안내돼 있었다.
호...
원문 링크 : 양양 루프탑 숙소 투와이호텔 로얄 스위트 투숙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