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바다를 보고 싶다면 가는 곳 중 하나가 을왕리이다. 운서역에서 버스를 타면 을왕리해수욕장 앞에서 내리는데, 해수욕장을 등지고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직원수련원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을왕리펜션촌이 보인다.
비치힐타운 혹은 비치힐뷰하우스라고 불리는 곳에 다녀왔다. 이곳은 햇님동/바다동/달님동/별님동 등 친근한 이름의 4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나는 별님동에 묵었다. 후기를 보니 아파트형 숙소에다 온돌형이 있어서 지내기에 좋아 보였기 때문이다.
을왕리해수욕장은 걸어서 5분 거리이며 3분 거리에 편의점이 있어 생필품이나 먹거리를 사기에 편리하다. 주차가 편리하고 바비큐장이 있는 을왕리펜션을 찾으세요?
갈매기가 가까이 날아들었다. 너 혹시 이곳을 지키는 수호신이니?
첫날은 비가 내리다 말다 했으나 다음날 맑아져서 퇴실할 때 기분이 좋았다. 달 모양의 조명등이 있는 쉼터 옆에는 바비큐장이 있다.
객실키를 받으려면 관리실에 들르세요. 비치힐뷰하우스 관리실에서 카드키를 받아서 입실했다.
목에 걸...
원문 링크 : 을왕리펜션 아파트형 숙소 비치힐뷰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