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견디고 있구나 어차피 우리도 이 세상에 세 들어 살고 있으므로 고통은 말하자면 월세 같은 것인데 사실은 이 세상에 기회주의자들이 더 많이 괴로워하지 사색이 많으니까 빨리 집으로 가야겠다 황지우 〈겨울산〉, 《게 눈 속의 연꽃》, 문학과지성사, 1990 ※ 책 내용의 저작권은 출판사와 작가에 있습니다. c PEN: • 카베코 알 스포트 골든 에스프레소 M닙 (카웨코 알 스포츠) • Kaweco Al Sport Golden Espresso M nib c INK: • 그라폰 파버 카스텔 헤이즐넛 브라운 • Graf von Faber-Castell Hazelnut Brown PAPER: • 밀크 프리미엄 (80 g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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