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야 드디어(!) 몽블랑 작가에디션 만년필을 한자루 갖게 되었습니다.최근에 《마의 산》을 감명깊게 읽으면서 제 개인에게는 존재감이 커진 작가 ‘토마스 만’을 기념한, 2009년 몽블랑 작가에디션 만년필입니다.펜사진보다 먼저 토마스 만의 사진부터 보여드리고 싶네요.멋집니다.
멋있습니다. 《마의 산》 中 ‘묘음의 향연’이라는 챕터에서 축음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작가가 축음기 앞에 서 있는 이 사진에서 왠지 그 장면이 떠오릅니다.이런 멋을 몽블랑이 펜에서도 잘 구현한 것 같습니다.1920~30년대의 아르데코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위의 토마스만의 모습처럼 댄디한 멋이 느껴지는 것..........
[득펜] 몽블랑 작가에디션 2009 토마스만 M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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