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테러의 공포로 몰아넣은 주인공 오사마 빈라덴이 사살되었다고 발표가 되었다. 2001년 9월 11일 세계무역센터의 테러를 일으켜 300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세기의 테러범이 사살되었다니 일단은 기쁘다. 10년간 행방이 묘연했다가 결국 끈질긴 미정부의 추격을 잘 피해오다가 사살되었는데.. 그의 시신은 수장되었다고 한다.
이로 말미암아 국제 유가와 금값이 떨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고.. 미 정부도 이런거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10년이나 지나 포기할 법도 한데 말이지..
걱정되는건 제 2의 빈라덴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다. 더 이상 테러의 공포가 없었으면 하는데.....
21세기 테러리스트의 아이콘 빈라덴의 죽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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