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 디자이너 Dima Komissarov가 디자인한 USB 드라이브 스펀지밥 캐릭터를 메인으로 잡았고, 드라이브에 담긴 데이타가 늘어날 수록 왼쪽에 있는 정체모를 것이 볼록해진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제품. 아직 출시되지 않았으나 국내에도 발매가 된다면 제법 인기를 끌것 같은 Feel이 온다.
껌을 주제로한 USB 드라이브. 저 뚜껑을 씌우고 다닌다면 껌이라고 속일 수 있을 것 같다.
어찌보면 단순한 디자인일지도 모르지만, 저 뚜껑을 빼서 USB 라는 사실을 사람들이 안 순간, 한번 더 제품에 주목을 하게될 것이고, 그 사실만으로 제품의 홍보효과는 충분할 것이라 생각. 제품을 보는 순간 별다방 커피가 생각날 법한 USB 드라이브.
디자인 자체는 기발하다고 생각. 허나 가볍고 휴대하기 편한 USB 드라이브의 필수 덕목을 너무나 무시했단 평가는 피하기 힘들것으로 보인다.
뽀대를 위해 휴대성을 포기할건가? 뽀대 보단 실용성을 추구할건가?
먹음직스럽게 생긴 비스킷을 주제로한 USB 드라...
원문 링크 : USB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