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출장 갔다가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잠깐 들렸던 안압지.. 경관 조명이 아름답다고는 수 없이 들어왔지만 직접 가서 본 건 이때가 처음이었다.
신라 문무왕때 지어졌다고 하는 연못이며, 화려한 경관 조명으로 유명하다. 바쁜 촬영 일정에 지쳤던 멘탈이 안압지에 있을때만큼은 정말 릴렉스 해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
짧은 시간 있다와서 그런지 다음에 갈땐 많은 여유를 챙겨 갈 작정이다. 아름다운 경관 조명에 정신없이 셔터를 눌러댔던것 같다...
트라이 없이 50mm 1.8 단렌즈로 들고 찍었는데도 아름답게 나온것 같잖아..?!(다음엔 꼭 트라이를 챙겨서 다양한 설정으로 촬영해보고 싶군...)
안압지에서의 인증샷 (왼쪽부터 본인, 김래영 리포터, 김재환 감독님.)...
2013/09/05 경주 안압지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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